中 우한 임시병원 건설인부들, 공사 끝나자 죄수 취급… ‘감염병 전파자’ 차별도 .

중국의 임시병원 건설 기간에 ‘영웅’으로 불렸던 인부들이 회사 측의 임금체불과 다른 지역주민들의 차별에 시달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광저우 출신 건설인부 장숭쥔은 지난 12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후베이성 우한의 레이선산(雷神山) 병원 건설에 참여했지만 제대로 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쫓겨나듯 떠나온 사연을 밝혔다.중공 바이러스(우한폐렴) 전문 응급병원인 레이선산 병원은 병상 1600개의 대규모 시설로, 수만 명의 건설인부들이 밤낮없이 일해 착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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