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초문 55호를 준비했습니다. ♡첫 팬티라서
첫 무냐무냐 두들 어 바지 아기 첫 바지 아이를 보육원에 보내면, 눈이 너무 빨리 변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우는 아이를 억지로 떼어 처음에는 마음이 찢어지는 것처럼 아팠는데 요즘은 왜 진작 못 보냈을까 하는 생각이 가득하네요. wwww 난정말나쁜엄마인가ㅋㅋㅋ그렇게생각하기싫고그냥좋은원과좋은선생님을만난덕분에목숨보다소중한내아이가매일똑똑해지고귀여워지는것같아서매일감사하는요즘입니다:) 오늘이 원복입는 날인지 사복데이인지 늘 헷갈리고 아침마다 늦잠을 자려는 아이를 깨워서 준비시키는 게 장난이 아니지만 (전쟁ㅠㅠ) 어린이집 3개월 만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