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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한 임시병원 건설인부들, 공사 끝나자 죄수 취급… ‘감염병 전파자’ 차별도 .

중국의 임시병원 건설 기간에 ‘영웅’으로 불렸던 인부들이 회사 측의 임금체불과 다른 지역주민들의 차별에 시달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광저우 출신 건설인부 장숭쥔은 지난 12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더 보기 »中 우한 임시병원 건설인부들, 공사 끝나자 죄수 취급… ‘감염병 전파자’ 차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