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의 제주에서의 추억, 오설록이 가고싶다. .
매년 적어도 2번씩은 다녔던 제주.작년에는 집안의 힘든일로 인해, 그리고 지금까지는 코로나로 인해제주에 가질 못했다.매년 가다보니..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다보니 사진을 집중해서촬영을 할 수가 없어 변변한 사진이 없긴하다.이제 앞으로는 제주로 여행을 가게 되면 포스팅을 생각해서라도사진을 잘 찍어보려고 한다.2016년 여름에 제주에 갔던 사진들을 모아봤다.호텔은 신라호텔에서 있었고, 오설록, 점보빌리지등등 다녔던 기억이 난다.이때 둘째가 아장아장 걸어다닐 때라..어쩜 그리도 귀엽고 … Read more